Wednesday, May 09, 2012

맥북프로 USB로 부트캠프 설치 (윈도우7)

카페에서 본글인데 
1. "응용 프로그램"에 들어간다.
2. "유틸리티" 폴더에 들어간다.
3. "Boot Camp 지원" 앱을 우클릭(옵션클릭) " 패키지 내용보기"를 선택한다.
4. "Contents" 폴더 속에 "Info.plist" 파일을 "데스크탑(혹은 임의의 폴더)"로 옮긴다.
5. 옮겨놓은 "Info.plist" 파일을 열어 가장 아래 "USBBootSupportedModels" 부분을 찾는다.
6. "유틸리티" 폴더의 "시스템 정보" 앱을 실행한다.
7. "Boot ROM 버전"의 앞부분을 기억한다. (모델 넘버로 예를 들면 Mac mini 4,1이면 MM41이다.) 8. 5번의 "USBBootSupportedModels" 아래 USB 부팅이되는 모델들의 모델번호를 확인한다.
9. 8번과 같은 양식으로 적당한 곳에 7번에서 기억해둔 모델 넘버를 집어넣어준다.
10. "Info.plist"를 저장하고 4번에서 열어놓은 "Contents" 폴더 내의 "Info.plist"의 이름을 바꾼 뒤 수 정한 파일을 넣어준다.
11. "Boot Camp" 지원 앱을 실행시켜 제대로 작동하는지 확인한다.

이렇게 하시면 첫번째 항목 활성화됩니다.

Monday, April 23, 2012

php에서 자바스크립트 변수 사용

<SCRIPT LANGUAGE="JavaScript"> 
<!-- 
function test() {
  return '자바스크립트에서 가져왔다zzzzz';
}
 
//--> 
</SCRIPT> 
<?php
ob_start();
echo "<script>var a = test(); document.write(a);</script>";
$a = ob_get_clean();
echo $a;
?>
 

출처 : http://ramings.tistory.com/428?srchid=BR1http%3A%2F%2Framings.tistory.com%2F428

Tuesday, April 03, 2012

초심으로...

20대의 막바지에서 30대를 바라보는 지금, 건강의 중요성을 다시금 깨달았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내가 아플꺼라는 생각은 추호도 없었는데... 얼마전부터 갑자기 오른쪽 턱선이 풍선마냥 부풀어 올랐다.

병원이라고는 비포장도로였던 피부를 아기피부(?)로 가꾸기 위해 피부과 치료만 주구장창 받아봤지 정말 몸이 아파서 병원의 문턱을 밟아본적은 한번도 없었다. 그래서 이번 신체의 변화가 더욱 크게 다가왔다.

난생 처음 항생제(antibiotics)라는 것도 먹어보고, 매주 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고, 그리고 중간 중간에 간호사가 전화와서 나의 안부를 묻는게 이제는 익숙해 졌다. 하수같은 학교 병원 의사는 이제 자기도 안되겠던지 나를 전문의에게 떠넘기겠다고 한다. HOWEVER, 전문의랑 예약을 잡아주는게 한달 뒤다... -_ -;; Are you 장난쳐? 라고 한마디 날려주고 싶었다.

그래서 이번에 한국에 간다.
3년만이다. 이번 학기부터 석사를 시작해서, 무언가 이루어 보겠다고 계속 머물 생각이었지만, 몸이 아프니깐 아무것도 하기 싫어진다. 한달 남았다. 어서 고 홈해서 A/S 좀 받고 전국 4천만 팬클럽도 백만년만에 관리 좀 하고, 무엇보다 우리 가족과 좋은 시간을 보내고 와야지~!

아프다고 미뤄뒀던 일이 산더미다.
지금부터라도 힘내서 어서빨리 해결하고
쌍콤하게 마무리 하고 가야겠다.